{"product_id":"book-ofyg","title":"엄마는 장사의 신","description":"\u003cp\u003e1989년, 자식새끼 먹여살리겠다고 리어카를 끌고 강남 한복판 압구정동에 나타난 그녀!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“우리 새끼 못 맥여살리는 거 만치 부끄러운 것이 어딨당가요?\u003c\/p\u003e\u003cp\u003e나는 이 나라의 국민이기 전에 김씨 삼 남매의 엄마랑께요?!!”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인숙은 어릴 적부터 워낙에 다재다능 똑부러지는 인재였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오죽하면 동네 짱친 아줌마는 말했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“인숙이는 검사판사를 했었어야돼.”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열아홉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서 자식 셋을 낳고,\u003c\/p\u003e\u003cp\u003e금쪽같은 새끼들의 교육을 위해 서울 봉천동으로 이사온 후,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녀는 또 한 번 변곡점을 겪는데. 그것은 바로 장사!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사과면 사과, 고등어면 고등어!\u003c\/p\u003e\u003cp\u003e장사를 나가면 전품목 완판을 하고 돌아오는 그녀.\u003c\/p\u003e\u003cp\u003e이건 마치... 장사의 신...?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하지만 이러한 타이틀 뒤에는 남모르는 인숙의 고통과 눈물이 있었으니...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는\u003c\/p\u003e\u003cp\u003e휴먼타-치 레트로 가족 시트콤 \u0026lt;엄마는 장사의 신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(*원작: 김선희 오디오에세이 \u0026lt;엄마는 장사의 신)\u003c\/p\u003e","brand":"INAudio","offers":[{"title":"Audiobook","offer_id":50025108439344,"sku":"BDofyg","price":8.0,"currency_code":"USD","in_stock":true}],"thumbnail_url":"\/\/cdn.shopify.com\/s\/files\/1\/0879\/2784\/9264\/files\/747841-ofyg-Square.jpg?v=1754275069","url":"https:\/\/downpour.com\/products\/book-ofyg","provider":"Downpour","version":"1.0","type":"link"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