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"product_id":"book-14jw","title":"다정함을 배우는 계절","description":"\u003cp\u003e때로는 엉성하고 서툴었지만 그럼에도 따뜻했던 사랑의 방식을 돌아보며,\u003c\/p\u003e\u003cp\u003e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다정해지는 시간 \u0026lt;다정함을 배우는 계절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1. \u0026lt;화목한 우리집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p\u003e: 우리 집은 화목하다 : )\u003c\/p\u003e\u003cp\u003e아마도...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렇다고 믿고 싶다 ^^\u003c\/p\u003e\u003cp\u003e섬뜩한 엄마, 과격한 형,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리고 가출한(?) 아빠까지!\u003c\/p\u003e\u003cp\u003e컴퓨터 한 대를 둘러싼 한 가족의 웃픈 이야기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-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2. \u0026lt;괜찮아, 안 죽어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p\u003e: 좋아하는 것? X 하고 싶은 것? X\u003c\/p\u003e\u003cp\u003e살아있어서 사는 남자 '지현'에게\u003c\/p\u003e\u003cp\u003e스쿠버 다이빙은 유일한 탈출구!\u003c\/p\u003e\u003cp\u003e오늘따라 더 깊이 내려가고 싶은 걸?\u003c\/p\u003e\u003cp\u003e하지만 차갑고 푸른 심연은 \u003c\/p\u003e\u003cp\u003e순식간에 지현을 공포로 몰아넣는데!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\"내 인생, 이렇게 끝나는 건가?\"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바다 깊은 곳에서 마주한 내 진심\u003c\/p\u003e\u003cp\u003e지현을 깨닫게 만든 순간은 무엇일까요?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-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3. \u0026lt;울면, 엄마가 눈치채니까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p\u003e: 매일 저녁 7시, 병실에서 이어지던 모녀의 영상통화.\u003c\/p\u003e\u003cp\u003e딸은 캐나다에서의 삶을 전하고, 엄마는 비 오는 날씨에 우산을 챙기라며 잔소리한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멀리 있어도, 마음만은 가까운 모녀의 일상.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그런데, 어느 날부터 벨소리가 멈췄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전화를 해도, 문자를 보내도… 딸은 대답이 없다.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\"바빠서 그런가 봐요.\"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모두가 그렇게 말했지만, 어쩐지 자꾸만 이상한 낌새가 감돈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리고 병원에서 건네받은 작은 상자 하나. 그제야 모든 의문이 하나로 모인다.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딸은 지금까지… 어디에 있었던 걸까?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거짓으로 이어졌던 통화들, 숨겨진 진실이 상자 속에서 서서히 드러난다.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-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4. \u0026lt;행복한 가족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p\u003e\"또 이러는 거야?\"\u003c\/p\u003e\u003cp\u003e남편 동헌은 아무 대답도 없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내가 보이지도 않는지 완전 투명인간 취급이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 \u003c\/p\u003e\u003cp\u003e동헌은 출산 이후 점점 무심해져갔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나는 그가 왜 이러는지 알고 있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낯선 여자와의 통화, 낯선 여자의 향기.\u003c\/p\u003e\u003cp\u003e 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는 나 모르게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 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땐 몰랐다. 숨겨진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을 줄은.\u003c\/p\u003e\u003cp\u003e \u003c\/p\u003e\u003cp\u003e우리 가족… 행복할 수 있을까?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-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5. \u0026lt;웃거나 죽거나 - 부부편\u0026gt;\u003c\/p\u003e\u003cp\u003e: 이혼하러 가는 길, 교통사고가 나고 말았다!\u003c\/p\u003e\u003cp\u003e그런데 뇌 기능 손상 때문에 \"웃어야\" 살 수 있단다.\u003c\/p\u003e\u003cp\u003e이른 바, \"웃.음.치.료\"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얼굴만 봐도 화딱지 나 죽겠는데 이 사람을 웃기라고? 허-! 말도 안 되는 소리.\u003c\/p\u003e\u003cp\u003e하지만 뭐 어쩌겠나. 살려면 다른 방법이 없는 걸?\u003c\/p\u003e\u003cbr\u003e\u003cp\u003e그렇게 오늘도 부부는 서로를 웃기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데...\u003c\/p\u003e","brand":"INAudio","offers":[{"title":"Audiobook","offer_id":50752686260528,"sku":"BD14jw","price":25.0,"currency_code":"USD","in_stock":true}],"thumbnail_url":"\/\/cdn.shopify.com\/s\/files\/1\/0879\/2784\/9264\/files\/14jw-Square-cover.jpg?v=1770711588","url":"https:\/\/downpour.com\/products\/book-14jw","provider":"Downpour","version":"1.0","type":"link"}